제목 골프손상
작성자 최우진행복한의원 (59.8.XXX.XXX) 등록일 2020-11-06


골프손상

최근에 코로나 19로 인해 회식자리가 줄어들고 회사원들은 직장일을 마치면 집으로 귀가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쌓인 스트레스를 음주가무대신 운동으로 해소하려는 노력을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한국인이 좋아하는 운동은 대개 단체운동으로 헬스장에 가거나 수영, 탁구, 당구등 대부분이 실내스포츠인데 이런 것들도 집단감염우려가 있어 야외에서하면서 소수가 운동하는  골프가 대세가 되고 있다. 골프를 유독사랑하는 한국인들이지만 이렇게 까지는 아니였다. 최근에는 골프를 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가격 상관없이 즐기고 있는 상태이고 평소 스크린 골프를 이용하는 사람들조차 야외로 나가려고 하는 실정이다. 그러다보니 한국에서는 회원권가격이 급등하고 시설이용료도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최근에는 골프로 인해 부상을 당한 환자들이 한의원에 늘어나고 있다.

골프의 부상은 주로 손목 팔꿈치 늑골, 허리, 무릎의 문제가 대부분인데 운동자체보다는 잘못된 자세나 스윙패턴의 문제, 준비운동부족 등을 들수 있다.

 마요클리닉에 이런 주제로 다룬 내용이 있어 일부 번역을 해보았다

https://www.mayoclinic.org/healthy-lifestyle/fitness/in-depth/golf/art-20047434


이런팁으로 안전하게 플레이하자

 
골프가 충격을 적게주는 운동이라 하지만 여러 가지 운동손상이 골프와 연관된다.

많은 골프와 관련된 손상들은 잘못된 운동메카니즘이나 과사용과 연관이 된다.

가장 손상이 많은 부위는 허리이다.

다른 손상부위는 팔꿈치, 손목 그리고 어깨이다.

 

스윙을 교정하라.

몸의 전체가 복합적이고 협조적인 움직임으로 골프스윙을 만들어낸다.

이 움직임이 자주 반복이 될 때, 같은 근육, 힘줄, 관절에 가해지게 된다.

반복적이 되면, 특히 스윙메카니즘이 잘못되었을 경우 부상을 만들 수 있다.

 

골프스윙속의 운동메카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골프로 인한 부상방지에 도움을 준다.

 

1. 바른 자세를 갖춰라.

어깨 넓이로 발을 벌리고 무릎은 약간 구부러져 있고 발은 약간 바깥쪽으로 회전이 되어 있다.

척추를 비교적 꼿꼿이 세운다. 몸통은 앞으로 경사지게 되어 있으며, 그 움직임은 힙에서 나와야 한다.

구부정한 자세는 목이나 등의 통증을 유발할수 있다.

2 부드럽게 유지해라.

모든 근육그룹을 통하여 부드럽게 전달되는 힘에 의해 골프스윙의 파워가 나온다.

공에 히팅을 하는데, 몸의 한부분에 의존하면 부상을 입기가 쉬워진다.

예를 들어 스윙중에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골프엘보우(전완의 내측에 있는 근육의 좌상)>가 쉽게 온다.

3 오버스윙을 하지마라.

만약 클럽을 휘두를 때 너무 강하거나 빠르면 관절에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다.

힘을 빼고 멋지면서도 쉽게 공을 스윙하라.

가장좋은 골퍼는 일관성있는 골퍼이며 반드시 빠른 스윙템포를 가질필요는 없다.

 
당신이 골프손상의 위험을 줄이고 싶으면 레슨을 받기를 고려하라.

당신이 골프스윙에 대해 배운 것은 스코어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며 부상을 방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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